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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read: [R.I.P?] N감독에 대한 추억...작품 재평가
Thread: [NEW] 오늘 아침 식당에 붙어 있던 영화 촬영 안내문이...
작성자 (IP) 내용
오늘 뉴스 뜬 거 봤어? 수사 종결이라니... 진짜 사망한 거야? 이번에 개봉할 영화가 <거리 너머의 그림자> 이후의 최다 수상작이 될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었는데...
데뷔작이었던 <혼돈>의 결말부 반전은 당시 충격 그 자체였지. 그렇게 시간이 흘렀지만, 아직도 강렬하고 세련된 작품이라고 생각해. 실종은 안 믿음. 시신을 못 찾았잖아? 어쩌면 자기 영화처럼 신분 세탁하고 어딘가 숨어 살고 있을지도 몰라.
명작은 영원불멸하리!
사실 난 <스묄라의 얼음>을 가장 좋아했어... 망작이라고 하는 것들은 뭐야? 본인이 이해를 못 했다고 작품성이 떨어지는 건 아니라고. 알못들.
@C07제작위 난 누아르 감독 초기 작품이 메이저인 세계선에 살고 싶진 않거든? 그래도 자제하지 않았던 그때의 작품들이 그립기도 해. 내 닉네임 좀 봐라.
<화요춘희일>은 아직도 자주 즐겨보는 영화입니다. 누아르 감독의 작품에서 무언가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도 못 했거든요. 팬들은 의견이 갈리겠지만...나는 이 작품부터 느껴지는 다정함이 좋았어요.
이 사람 <마도형사 : C07> 때문에 소문 안 좋지 않았어? 온갖 음모론의 주인공이 결국 실종사했다는 게 아이러니하네.
@0o0o 신고완. 어그로에 먹이주지 말 것.
▶▶▶진실을 은폐하지 마라◀◀◀
[단독] 누아르, 사라지기 전 유언장 준비 정황 포착
측근 “의도적으로 준비하고 있었던 것 같았다”…
실종인가, 아니면 감독의 치밀한 연출인가
첨부된 사진
>> [幾時你回來] 샘플 확인하기
오늘 아침 게시판에 붙어 있던 영화 촬영 공지를 봤는데… 진짜 그 ‘누아르 감독’이야?
네. 생각하시는 그 누아르 감독이 맞아요. C07을 연기하셨던 기성 씨도 오신 것 같아요.
안녕! 나는 제시카야! 이렇게 사용하는 거 맞아?
아, 방금 건 '@귀여운 아기 사슴'이 실수로 올려서...
@Monster Designer 사용법은 그게 맞아! 그치만 이거 내 계정이니까, 나중에 계정 만들어줄게.
아무튼...지금 가방에 말도 안되는 유명인사가 둘이나 있는 거잖아? 대체 무슨 일이람...
누아르 감독이라니...그 누아르 감독이 가방으로 들어왔다는 거야?! 거짓말이지?!
늘 감탄하는 건데, 버틴의 인맥은 도대체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 거야?
역시 우리 보스네~♫ 언젠가 더 엄청난 사람을 데려올 것 같은 느낌!
촬영에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,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. 여러분들의 협력 덕분에 영화가 무사히 완성되었으니, 아래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.
첨부된 사진
>> [Chair] 샘플 확인하기.mo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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